「縱然光芒逐漸黯淡、夜幕降臨,

你那顆星星依然無法被抹去。」

金敏書 - Star.jpg

 

以下包含Youtube影音、歌詞:

(我喜歡把歌詞加上標點符號,在沒有樂譜的情形下,讓它有文章的感覺,不妨試著朗讀看看。)

 

 

敏書민서;MinSeo)

Star(星星)

(《醫生耀漢》OST.3)

 

우린 없잖아 닫혀버린 꿈처럼

我們不是看不見嗎?像一個封閉的夢,

어둔 그림자 속에 남겨진 그대 모습

被蒙在黑暗的陰影當中,你的模樣。

상처뿐인 그대 아픔에 내가 닿지 못해도

就算你的傷多麼痛苦,我無法觸碰,

운명처럼 나는 피할 수가 없어

卻仍像命中注定般,我避不開。

 

슬픈 하루에 아파해도

悲傷的一天,就算疼痛,

지금 그대 곁에 있죠

我此刻就在你身邊,

희미한 모든 순간에도

即使所有瞬間都很模糊。

항상 그댈 믿고 있죠.

我總是相信

그댈 믿고 있죠

相信著你。

 

시든 꽃을 듯해 아픔만 커져가고

彷彿看見凋零的花朵,只剩痛苦蔓延,

얼어붙은 맘처럼 차가운 그대 모습

像冰凍的心一樣冷冽,你的模樣。

사라져가는 빛처럼 짙은 어둠이 와도

縱然光芒逐漸黯淡、夜幕降臨,

이젠 그대 별을 지울 수가 없어

你那顆星星依然無法被抹去。

 

슬픈 하루에 아파해도

悲傷的一天裡,就算疼痛,

지금 그대 곁에 있죠

此刻就在你身邊,

희미한 모든 순간에도

即使所有瞬間都很模糊。

항상 그댈 믿고 있죠.

我總是相信著你。

그대 곁에 있어요 Wo

在你身邊……

그대 곁에 있어요 Wo

在你身邊。

맘이 보이나요 Wo

看見我的心了嗎?

맘이 들리나요 그대만 보여요

看見我的心了嗎?我只看見你──

 

너무 힘들어 지칠 때면

當你疲憊不堪的時候,

그대 어루만져 줄게요

我會撫慰你的心。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就像初次見面那天一樣,

아직도 그댈 믿고 있죠

直到現在還相信著你。

그대 듣고 있나요

你有在聽嗎?

그대 듣고 있나요

你有在聽嗎?

그대 듣고 있나요

你有在聽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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